대금 명인 이생강 ‘추억의 소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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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07 00:00
입력 2004-12-07 00:00
대금 명인 이생강(67ㆍ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씨가 크로스오버 음반 ‘이생강 추억의 소리’(신나라)를 내놨다. 창작곡인 ‘추억의 소리’를 비롯해 ‘황성옛터’ ‘타향살이’ ‘눈물젖은 두만강’ ‘봉선화’ ‘칠갑산’ 등 전통가요,‘어메이징 그레이스’ 등 외국곡까지 13곡이 실렸다.

대금 소금 단소 퉁소 피리 태평소 등 다양한 국악기가 동원됐다.
2004-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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