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방 ‘춤인생 70년’ 기념무대
수정 2004-11-30 00:00
입력 2004-11-30 00:00
무대에는 김명자, 김정녀, 진유림, 채향순 등 ‘우봉전통무용보존회’제자 100여명을 비롯해 승무와 살풀이춤 전수조교인 아내 김명자씨와 현대무용에서 한국무용으로 전공을 바꾼 외동딸 현주씨도 함께 출연한다.1만 5000∼5만원.(02)338-6420.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4-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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