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장애인영화제가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충무로의 스카라극장과 매직시네마 등에서 열린다.‘소리를 보고 그림을 듣고, 휠체어를 타고 극장으로’를 주제로 한 영화제에는 개막작 ‘안녕!유에프오’와 폐막작 ‘꽃피는 봄이 오면’ 등 장편 19편을 포함해 모두 3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과 FM 청취 시스템, 화면해설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비장애인들도 장애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www.pdff.net (02)871-4405.
2004-10-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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