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플러스] ‘연세 찬양선교의 밤’ 노천극장서
수정 2004-10-01 00:00
입력 2004-10-01 00:00
올해로 3번째인 행사에서는 하용조 온누리교회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는 예배에 이어 색소포니스트 대니정,뮤지컬 배우 이태원,소프라노 임청하,테너 임웅균이 무대에 오르는 공연이 열린다.(02)333-0305.
2004-10-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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