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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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8-17 00:00
입력 2004-08-17 00:00
‘시청자들은 비난,패션업계에선 인기 정상?’ KBS 2TV ‘풀하우스’에서 강혜원 역으로 출연중인 한은정의 과감한 패션이 시청자에겐 비난을 받는 반면,디자이너와 명품업체 등 패션계에서는 호평받는 등 전혀 다른 반응을 얻고 있다.시청자들은 한은정의 차림새가 ‘너무 야하다.’고 비난하는 반면 패션업계에서는 소화하기 힘든 의상을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어내는 한은정에게 앞다투어 협찬 제의를 해오고 있다고.
2004-08-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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