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톨릭 여신도가 남성보다 헌신적
수정 2004-08-05 06:56
입력 2004-08-05 00:00
응답자들은 교회에서 여성을 배려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본당내 의사결정과정 참여(39.6%)를 가장 많이 꼽았고 다음은 지도력 계발(38.9%),여성지위 향상(27.3%)순으로 답했다.반면 여성을 배려하는 상위 3개 분야는 전례 참여(57.7%),단체활동(38.6%),본당내 주요행사(33.8%) 순이었다.
김성호기자 kimus@seoul.co.kr
2004-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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