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미술관 ‘리아 라임뵈크展’
수정 2004-07-21 00:00
입력 2004-07-21 00:00
라임뵈크의 그림은 신화화나 상징화처럼 보이기도 한다.이번 전시에선 밤과 낮,자연과 진화 같은 무거운 주제를 다룬 작품들을 한데 모았다.작가 또한 “나의 그림에서 발레리나 같은 우아한 주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작가의 그림에서 구상은 단순히 현실을 재현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02) 391-7701
2004-07-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