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딸 라일라 알리(25·미국)가 오는 18일 여자프로복싱 슈퍼미들급 타이틀방어전에 나선다.라일라는 미국 메릴랜드주 프린스조지스스타디움에서 니키 에플리온(미국)과 국제복싱협회(IBA) 방어전을 치른다고 복싱전문 사이트 ‘파이트뉴스’가 12일 보도.지난해 8월 크리스티 마틴을 KO로 눕힌 이후 링에 오르지 않은 라일라는 16승(13KO)무패,도전자 에플리온은 14승1패를 기록중이라고.˝
2004-07-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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