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α] 잉그마르 베르히만 대표작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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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7-02 00:00
입력 2004-07-02 00:00
서울 대학로의 하이퍼텍 나다는 9∼22일 스웨덴의 작가주의 거장감독 잉그마르 베르히만의 대표작들을 상영한다.

신,죽음,구원 등에 대한 메시지를 작품에 투영해온 그는 난해한 형이상학적 물음을 영화에 끌어들여 유럽 예술영화의 지형도를 바꾼 감독으로 평가된다.상영작은 1955년 초기작 ‘한여름밤의 미소’를 비롯해 ‘제7의 봉인’‘산딸기’‘처녀의 샘’‘어두운 유리를 통해’‘외침과 속삭임’‘가을 소나타’ 등 모두 7편.입장료는 7000원.(02)766-3390.www.dsartcenter.co.kr˝
2004-07-0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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