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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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5-26 00:00
입력 2004-05-26 00:00
이란 레슬링과 펜싱 대표팀이 미국의 이라크 침공에 대한 항의 표시로 다음달 미국에서 열리는 프레올림픽대회에 불참을 선언.이란 레슬링연맹은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9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프레올림픽대회인 ‘타이탄게임’에 대표팀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연맹은 “매우 좋은 기회지만 이라크 성지와 민간인을 공격하는 미국에 항의하려고 불참키로 했다.”고 설명.이란 펜싱연맹 또한 같은 이유로 다음달 11일 프레올림픽대회로 열리는 뉴욕그랑프리에 불참한다고.
2004-05-26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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