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장신구展’ 6일부터
수정 2004-05-04 00:00
입력 2004-05-04 00:00
김승희(국민대 테크노 디자인 전문대학원 교수)는 청옥,백옥,황옥,오닉스 등을 소재로 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브로치 ‘정물풍경’ 등의 작품을 준비했다.
김재영(숙명여대 미대 교수)은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와 옥 등을 사용,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내안의 봄’ 등의 작품을 소개한다.
또 김정후는 비취와 밀화(蜜花) 등으로 만든 유려하고 중후한 브로치 ‘소망’ 등을 선보인다.(02)734-0458.˝
2004-05-0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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