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J 특공대’ 명장면 총출동
수정 2004-04-01 00:00
입력 2004-04-01 00:00
200회를 만들어 내기까지 방송된 아이템만도 800여개,소재는 3200여개에 이른다.그동안 VJ특공대를 거쳐간 VJ는 83명,작가는 60명에 달한다.
이번 200회 특집에서는 그동안 VJ특공대를 장식했던 화면 속의 진기록들을 모아 내보낸다.50년 동안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해온 성베네딕도 수도원을 비롯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유혈충돌 현장,철통보안을 자랑하는 은행의 지하금고,‘대한민국 부자1번지’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내부 등 독점으로 취재한 화면들을 선보인다.이밖에 최근 일본에 불고 있는 드라마 ‘겨울 연가’의 신드롬도 밀착 취재해 보여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4-04-0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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