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3-16 00:00
입력 2004-03-16 00:00
노래와 춤에 소질이 있는 45세 미만의 아버지라면 OK!

음악평론가 탁계석씨가 주도하는 리더스컬쳐클럽이 ‘싱 앤 댄스 파파’ 아버지 합창단을 만든다.주5일 근무시대에 걸맞은 건전한 여가문화를 만들고,탈권위적인 아버지상을 정립하자는 취지.새 가족 문화를 만드는 한편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문의는 (02)702-7884.˝
2004-03-16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