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 미인의 ‘관능적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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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1-28 16:49
입력 2018-01-28 16:49
트랜스젠더 출신 최초로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인 ‘미스 범범(Miss Bumbum)’에 출전했던 파울라 올리베이라가 볼륨감 넘치는 뒤태를 선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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