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프러포즈만큼 새 신발이 소중했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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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12-08 17:53
입력 2017-12-0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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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영상 캡처
트위터 영상 캡처

‘새 신발은 프러포즈만큼 소중하니까…’

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프러포즈 영상 한 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프러포즈를 위해 여자친구 앞에서 무릎을 꿇기 전 그가 한 행동 때문이다. 영상에는 프로포즈 전 한쪽 신발을 벗은 뒤 무릎을 꿇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새 신발에 주름이 가는 걸 걱정했기 때문이다.

여자친구는 잠시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 그가 건넨 반지에 행복한 웃음을 터트렸다.

해당 영상은 1만 1600건이 공유됐고 2만 4천 건의 ‘하트’를 받았다.

사진·영상=All Def Digital/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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