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안고 자장가 부르는 소녀 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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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10-29 16:36
입력 2017-10-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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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영상 캡처. Lauren Malone.
페이스북 영상 캡처. Lauren Malone.

새로 분양받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자장가를 불러주는 소녀의 영상이 SNS 화제에 올랐다.

미국 코네티컷주에 사는 로렌 말론이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올린 이 영상은 일주일이 지난 현재 33만 건 이상이 공유되며 조회 수만 1634만 건을 넘어섰다.

영상에는 로렌의 딸 케이티(4)가 최근 분양받은 반려견을 쓰다듬으며 브람스가 작곡한 자장가를 불러주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 소녀의 품에 마치 아기처럼 안겨 코를 골며 잠을 청하는 강아지의 모습은 그 어느 강아지보다 평안해 보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도 아이도 정말 사랑스럽다”, “감동적인 순간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Lauren Malone/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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