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우리 아기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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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9 11:56
입력 2017-01-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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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고릴라 새끼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동물원에서 엄마 고릴라 ‘Kibara’의 품에서 곤히 자고 있다. 이 새끼 고릴라는 암컷으로 2016년 12월 4일에 태어났다. AP 연합뉴스
갓 태어난 고릴라 새끼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동물원에서 엄마 고릴라 ‘Kibara’의 품에서 곤히 자고 있다. 이 새끼 고릴라는 암컷으로 2016년 12월 4일에 태어났다. AP 연합뉴스
갓 태어난 고릴라 새끼가 18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에 동물원에서 엄마 고릴라 ‘Kibara’의 품에서 곤히 자고 있다. 이 새끼 고릴라는 암컷으로 2016년 12월 4일에 태어났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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