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히잡 쓰고 미인대회 출전한 무슬림 여성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29 15:13
입력 2016-11-29 15:13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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