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사랑해” 고양이의 귀여운 애정표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11-13 16:39
입력 2016-11-13 16:33
이미지 확대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고양이 하면 ‘고독한 동물’을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이 영상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듯싶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가정집에서 찍힌 고양이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3살 된 검은 고양이 맥스와 새로운 가족이 된 점박이 고양이 파이퍼의 모습이 담겼다. 맥스는 파이퍼가 마음에 드는지 한쪽 팔로 어깨동무를 하고는 파이퍼의 얼굴과 목을 혀로 핥으며 애정을 드러낸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고양이 주인은 “가장 친한 친구가 된 고양이들은 이렇게 종종 애정 표현을 하곤 한다”며 “운이 좋게 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영상=Newsfla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