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여배우 치마 짧다는 이유로 방청객男에 얼굴 구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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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03 11:37
입력 2014-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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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진행 중인 인도의 여배우가 한 남성으로부터 얼굴을 구타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인도의 TV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유명 여배우인 가우르 칸(Gauhar Khan·34)이 한 남성 관객으로부터 얼굴을 구타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힌두 스탄 타임즈의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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