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가서 여성 치마속 몰카 찍던 남성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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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21 09:58
입력 2014-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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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하던 남성의 행각이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돼 현지 경찰이 수배에 나섰다.

27일 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피닉스에 위치한 하비라비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여성의 치마 속을 찍었다.

현지 경찰은 남성의 인상착의가 찍힌 보안카메라 영상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하며 공개수배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검은색 모자를 쓴 반소매 차림의 한 남성이 상점 안으로 들어온다. 피의자다. 이어진 화면에는 진열대 사이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는 여성의 모습과 조금 전 가게 안으로 들어온 피의자 남성을 볼 수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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