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크라 친러 지역 반군 “총동원령” 선포

신진호 기자
수정 2022-02-19 16:31
입력 2022-02-19 16:31
돈바스로 불리는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은 2014년 러시아가 주민투표 결과를 근거로 우크라이나에 속했던 크림반도를 병합한 뒤 자신들도 독립하겠다며 독립정부 수립을 선포하고 우크라이나 정부와 충돌을 빚어왔다.
이들 공화국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지는 못하지만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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