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헝가리 국립국가기록원 방문한 김정숙 여사
류정임 기자
수정 2021-11-04 09:32
입력 2021-11-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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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우수성 설명하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리 국립국가기록원에서 헝가리 측의 기록물 복원 일부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한지’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1.11.4
연합뉴스 -
헝가리 국립국가기록원 방문한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처버 사보 헝가리 국가기록원장이 100년 전 조선에서 선교활동을 한 버이 삐떼르 헝가리 신부가 남긴 글을 재편집한 ‘낭독본’의 낭독을 지켜보고 있다.2021.11.4
연합뉴스 -
기록물 복원 시연 보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헝가리 측의 기록물 복원 시연을 보고 있다. 2021.11.4 연합뉴스 -
기록물 복원 시연 보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헝가리 측의 기록물 복원 시연을 보고 있다. 2021.11.4 연합뉴스 -
시연 지켜보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세종실록’ 복제 일부 과정 시연을 보고 있다. 2021.11.4
연합뉴스 -
헝가리 국립국가기록원 방문한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100년 전 조선에서 선교활동을 한 버이 삐떼르 헝가리 신부가 남긴 글을 재편집한 ‘낭독본’의 한 대목을 낭독하고 있다.2021.11.4 연합뉴스 -
헝가리 국립국가기록원 방문한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100년 전 조선에서 선교활동을 한 버이 삐떼르 헝가리 신부가 남긴 글을 재편집한 ‘낭독본’의 한 대목을 낭독하고 있다. 2021.11.4 연합뉴스 -
헝가리 국립국가기록원 방문한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100년 전 조선에서 선교활동을 한 버이 삐떼르 헝가리 신부가 남긴 글을 재편집한 ‘낭독본’으로 조선에 대한 찬사, 믿음과 신뢰, 기대로 구성돼 있다. 2021.11.4 연합뉴스 -
100년전 헝가리 신부가 남긴 낭독본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발언하고 있다.
맨앞은 100년 전 조선에서 선교활동을 한 버이 삐떼르 헝가리 신부가 남긴 글을 재편집한 ‘낭독본’으로 조선에 대한 찬사, 믿음과 신뢰, 기대로 구성돼 있다. 2021.11.4 연합뉴스 -
한반도 동쪽 바다 ‘소동해’ 명시한 고(古)지도 보는 김정숙 여사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국가기록원에서 ‘러시아 제국과 타타르 세계’(1730년 제작)의 이름을 가진 고지도를 보며, 헝가리 말로 한반도 동쪽바다를 ‘소동해’라고 기록된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 2021.11.4 연합뉴스
김정숙 여사가 3일 오후(현지시간)헝가리 부다페스트 헝가리 국립국가기록원에서 헝가리 측의 기록물 복원 일부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한지’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1.1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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