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앤드존슨(얀센), FDA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승인 신청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2-05 09:09
입력 2021-02-05 09:09
로이터 연합뉴스
앞서 존슨앤드존슨은 지난달 29일 자사 백신이 국제 임상시험에서 66% 예방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힌 바 있다.
긴급승인이 이뤄지면 존슨앤드존슨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에 이어 미국에서 세 번째로 사용 허가를 받게 된다.
존슨앤드존슨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와 달리 1회만 접종하는 것으로, 영상 섭씨 2∼8도의 실온에서도 유통할 수 있다.
존슨앤드존슨 측은 오는 3월 백신 배포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얀센(존슨앤드존슨 계열사) 백신은 한국이 들여오기로 한 백신 5종 중 하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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