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중국, 주중 미국 청두 총영사관 폐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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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기자
수정 2020-07-24 20:43
입력 2020-07-24 17:02

미.중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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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중 미국 청두 총영사관 폐쇄 요구
중국, 주중 미국 청두 총영사관 폐쇄 요구 This photo taken on July 23, 2020 shows people walking past the entrance of the US consulate in Chengdu, southwest China‘s Sichuan province. - China on July 24 ordered the closure of the US consulate in the southwestern city of Chengdu, in retaliation for America shuttering Beijing’s diplomatic mission in Houston this week. (Photo by STR / AFP) / China OUT/2020-07-24 15:03:20/ <연합뉴스
청두(成都) 주재 미국 영사관에 폐쇄를 중국 외교부가 통보했다고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외교부는 청두에 있는 미국 영사관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으며, 모든 사업과 활동을 중단하라고 통보했다. 신화통신은 이에 대해서 지난 21일 휴스턴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폐쇄를 미국이 요구한 데 따른 보복 조치라고 설명했다



2020.7.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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