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서 신종코로나 사망자 56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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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20-02-03 07:46
입력 2020-02-0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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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중국 항저우에서 보건당국 관계자가 후베이성에서 돌아온 주민의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지난달 27일 중국 항저우에서 보건당국 관계자가 후베이성에서 돌아온 주민의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지인 우한이 포함된 후베이성에서 사망자가 하루 동안 56명이 늘었다.

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후베이성은 지난 2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 확진이 2103명, 사망자는 56명이었다. 새로 늘어난 확진자와 사망자는 우한에서만 각각 1033명과 41명이 나왔다.



이날 0시 기준 후베이성 전체의 누적 확진자는 1만1177명, 사망자는 350명으로 확진자 중 1223명은 중태며 478명은 매우 위독한 상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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