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中 신종 코로나 확진자, 사스 앞질렀다…6천명 돌파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1-29 21:09
입력 2020-01-29 21:03
AP 연합뉴스
중국중앙방송(CCTV)은 중국 전역의 ‘우한 폐렴’ 확진자가 이날 오후 6시 현재 6078명이며 사망자는 132명이라고 전했다.
이는 특별행정구인 홍콩(8명), 마카오(7명)와 중국이 자국의 일부로 간주하는 대만(8명)까지 합친 수치로 중국 본토 내 확진 환자만 따지면 6055명이다.
확진자의 경우는 사스 때보다 증가 속도가 빠르다. 사스 당시 중국 본토에서는 5327여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349명이 숨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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