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대북 무력 필요시엔 사용할 수도”

김유민 기자
수정 2019-12-03 19:10
입력 2019-12-03 19:10
“한국과 방위비 분담금 협상 중…더 공정히”
“김정은, 비핵화 합의 부응해야… 지켜볼 것”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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