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노벨상 수상자 탄생…노벨화학상에 97세 미국 구디너프 등 3명 수상

조현석 기자
수정 2019-10-09 19:28
입력 2019-10-09 19:28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리튬 이온 배터리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들 연구자 3명을 2019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디너프 등의 연구로 가벼우면서도 재충전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가 개발돼,무선·화학연료 제로 사회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인류의 일상을 혁신했다고 왕립과학원은 평가했다.
왕립과학원은 스마트폰,노트북 컴퓨터,전기자동차 등을 응용 사례로 꼽았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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