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야마가타현 규모 6.8 강진…쓰나미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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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기자
수정 2019-06-18 23:12
입력 2019-06-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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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가타현(혼슈) 야마가타 서북서쪽 83km 해역에서 18일 밤 10시 22분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이날 밝혔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일본 아마가타현(혼슈) 야마가타 서북서쪽 83km 해역에서 18일 밤 10시 22분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이날 밝혔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일본 야마가타현 앞바다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8일 밤 10시 22분쯤 야마가타현 야마가타 서북서쪽 83km 해역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8.60도, 동경 139.5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10㎞다.

이 지진으로 야마가타현을 비롯해 인근의 니가타현, 이시카와현에는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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