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유대주의는 기독교의 뿌리…反유대주의 전 세계적 확산 우려”

강신 기자
수정 2019-03-11 03:22
입력 2019-03-10 23:38
한편 미 하원은 7일 반유대주의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무슬림 여성 1호 의원인 일한 오마르 민주당 하원의원의 “이스라엘 세력들이 이스라엘에 충성하라고 강요한다. 내가 왜 특정국에 충성심을 보여야 하느냐”는 발언에 대한 대책으로 나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9-03-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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