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2차 북미정상회담, 아마도 내년 1월1일 이후 열릴 것”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23 09:55
입력 2018-10-23 09:55
볼턴 보좌관은 이날 러시아 라디오 방송인 ‘에코 모스크비’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은 김 위원장을 새해 1월1일 이후에 다시 만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악관이 북미 정상회담의 내년초 개최 가능성을 공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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