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턴 “2차 북미정상회담, 아마도 내년 1월1일 이후 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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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23 09:55
입력 2018-10-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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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6.12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 연합뉴스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6.12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제공. 연합뉴스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두 번째 정상회담이 아마도 내년에 열릴 것으로 내다봤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러시아 라디오 방송인 ‘에코 모스크비’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은 김 위원장을 새해 1월1일 이후에 다시 만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악관이 북미 정상회담의 내년초 개최 가능성을 공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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