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연 관람하는 해리 왕자 부부 ‘다정함이 뚝뚝’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0-16 15:15
입력 2018-10-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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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방문 중인 영국의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호주 전통 무용을 전문으로 하는 ‘방가라 댄스 컴패니’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호주를 방문 중인 영국의 해리 왕자와 부인 메건 마클이 16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호주 전통 무용을 전문으로 하는 ‘방가라 댄스 컴패니’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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