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차 북미정상회담 11월6일 중간선거 이후 열릴 것”

이기철 기자
수정 2018-10-10 10:04
입력 2018-10-10 07:40
워싱턴 AFP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아이오와 주에서 열리는 중간선거 지원 유세를 위해 이날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타고 가는 도중 기자들에게 “중간선가 이후가 될 것이다. 지금 당장은 갈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조율하기에는 선거유세가 너무 바쁘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장소와 관련,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싱가포를 제외한 3∼4곳의 장소들을 놓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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