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장소 사흘내 발표…비무장지대는 아냐”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10 01:07
입력 2018-05-10 01:07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를 주재하던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때 회담 장소로 판문점이 거론됐던 것과 관련해 “비무장지대(DMZ)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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