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왕국’된 미국
수정 2018-03-08 18:32
입력 2018-03-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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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모리스타운에서 폭설로 뒤덮인 차량을 꺼내기 위해 눈을 파내는 사람들. 폭설과 비, 바람 등을 동반한 이번 폭풍은 수요일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2018-03-07
AP=연합 -
미국 뉴욕에서 겨울 폭풍 ‘노리스터’ 속을 걷는 사람들. 2018-03-07
AP=연합 -
미국 펜실베니아주 스프링필드에서 겨울 폭풍 ‘노리스터’ 속에서 우편물을 찾으러 가는 남자. 2018-03-07
AP=연합 -
미국 뉴저지 모리스타운에서 7일(현지시각) 수요일의 겨울 폭풍으로 인해 눈으로 덮인 길을 지나가는 차량 2018-03-07
AP=연합 -
미국 뉴저지주 모리스타운에서 기술자들이 지난주에 이은 두번째 겨울 폭풍을 대비하기 위해 전기를 점검하고 있다. 2018-03-07
7일(현지시간) ‘노리스터’라고 불리는 겨울폭풍으로 미국 북동부인 뉴저지주, 펜실베니아주가 눈에 뒤덮였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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