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섯 쌍둥이’ 흰색 호랑이 새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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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규 기자
수정 2018-01-18 16:37
입력 2018-01-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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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윈난 동물원에서 최근 공개한 희귀종인 흰색 호랑이 여섯 쌍둥이(사진=CGTN 유튜브 채널 캡처)
중국 윈난 동물원에서 최근 공개한 희귀종인 흰색 호랑이 여섯 쌍둥이(사진=CGTN 유튜브 채널 캡처)

중국 남서부 쿤밍시 윈난 동물원(Yunan zoo)에서 매우 특별한 동물이 전시하고 있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각) 외신 CGTN이 소개했다.

주인공은 희귀종인 흰색 호랑이 여섯 쌍둥이며 지난해 8월에 출산해 최근(15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동물원에 따르면 흰색 호랑이는 일반적으로 두 마리 혹은 세 마리의 새끼를 낳는데 이번에 출산한 여섯 쌍둥이는 전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일이라고 했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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