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된 아기의 유창한 말하기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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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7-07-27 10:41
입력 2017-07-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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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ful , Nikita GrinnFilm youtube
Storyful , Nikita GrinnFilm youtube 3개월 된 아기 헤이즐(Hazel)의 “아이 러브 유”

또렷한 ‘아이 러브 유’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소셜 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이 소개한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미국에 사는 엄마 다니엘의 무릎 위에 앉아 있는 아기 헤이즐(Hazel)이 보인다. 다니엘은 아기에게 “아이 러브 유”라 말하며 “그렇게 말할 수 있니?”라 묻는다. 헤이즐은 놀랍게도 엄마를 따라 또렷하게 “아이 러브 유”라 말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한 이용자는 “내 아기도 말할 수 있다. 신기한 일이 아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Storyful , Nikita GrinnFil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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