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출 수 없는 세련美... ‘통곡의 벽’ 찾은 트럼프家 여인들
박은정 기자
수정 2017-05-23 16:07
입력 2017-05-2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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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벽’ 방문한 이방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2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교 성지 ‘통곡의 벽’을 방문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 장녀 이방카와 그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통곡의 벽을 찾았다.
사진=AP연합뉴스 -
예루살렘 ’통곡의 벽’ 방문한 멜라니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교 성지 ‘통곡의 벽’을 방문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 장녀 이방카와 그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통곡의 벽을 찾았다.
사진=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2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교 성지 ‘통곡의 벽’을 방문하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멜라니아 여사와 이방카, 이방카의 남편 재러드 쿠슈너와 함께 통곡의 벽을 찾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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