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테러지원국 재지정 검토…틸러슨 “모든 옵션 심사중”
수정 2017-04-20 10:25
입력 2017-04-20 10:25
틸러슨 장관은 이날 국무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과거 열린 협상과는 다른 입장에서 북한에 관여하고 북한 정권에 대해 압박을 가할 수 있는 모든 방안과 함께 테러 지원국(재지정)까지 고려하는 측면에서 북한의 모든 지위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다. 우리는 그런 모든 옵션을 심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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