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난민캠프서 유엔 직원들 인질로 붙잡혀
수정 2017-04-19 07:20
입력 2017-04-19 07:20
인질로 붙잡힌 유엔 직원들은 유엔평화유지군 민주콩고감시단(MONUSCO) 소속으로, 유엔은 현재 이들의 석방을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유엔 관계자는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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