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 이슬람 사원 인근서 총격으로 3명 부상
수정 2016-12-20 09:13
입력 2016-12-20 09:13
취리히 경찰은 시내 중심가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부상자가 발생했다고만 밝힌 뒤 사건 현장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범인은 총을 쏜 뒤 시내 전철역 방향으로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의 국적과 외부 테러 단체와 관련 여부를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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