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배기의 뮤지컬 같은 알파벳송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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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9-05 15:08
입력 2016-09-0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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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영상 캡처
페이스북 영상 캡처

뮤지컬 배우 흉내를 내며 알파벳송을 부른 두 살 아이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 사는 크리스티나 오게아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두 살 된 딸 바이올렛 오게아의 노래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바이올렛은 마치 뮤지컬 배우라도 된 마냥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온몸으로 알파벳송을 부른다. 목소리의 떨림 역시 듣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크리스티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바이올렛을 흔들어 재울 때 알파벳송을 불렀는데 그때 배운 것 같다”며 “바이올렛은 모든 노래를 이런 식으로 부른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7만 8천 건 이상을 공유되며 523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hristina Ogea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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