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울고 있는 스머프의 나라, 평화 회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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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영 기자
수정 2016-03-24 15:33
입력 2016-03-24 15:32
벨기에 수도 브뤼셀의 국제공항과 지하철역에서 발생한 테러로 많은 인명이 희생되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의 충격에 이어 또다시 세계를 슬픔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유명 만화 캐릭터가 탄생한 유머의 나라, 벨기에가 충격을 극복하고 평화를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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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박혜영 hypop@seoul.co.kr
디자인│박민선 minsun@seoul.co.kr



※ 서울신문 3월 24일자(오늘자) 31면 강동형 논설위원의 ‘울고 있는 스머프’ 오피니언 기사를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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