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울고 있는 스머프의 나라, 평화 회복을 기원합니다
박혜영 기자
수정 2016-03-24 15:33
입력 2016-03-24 15:32
구성│박혜영 hypop@seoul.co.kr
디자인│박민선 minsun@seoul.co.kr
※ 서울신문 3월 24일자(오늘자) 31면 강동형 논설위원의 ‘울고 있는 스머프’ 오피니언 기사를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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