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슈퍼화요일] 힐러리는 ‘본선경쟁력’ vs 트럼프는 ‘분노의 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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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3-16 13:23
입력 2016-03-16 13:23

흑인표심, 여전히 힐러리에…플로리다 히스패닉계도 70% 지지

오하이오에서는 경륜을 중시하는 유권자들의 4분의 3이 현직 주지사인 케이식을 지지했다. 정치성향으로는 주로 온건하고 약간 보수적인 유권자들로부터 많은 표를 얻었다.

트럼프가 교육수준이 낮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산 반면, 케이식은 대학졸업장이 있는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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