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정상회의 의장 “EU 위기상황…붕괴위험 현실화”
수정 2016-02-16 07:21
입력 2016-02-16 07:21
투스크 의장은 이날 트위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협상이 매우 취약하고 위태위태하다.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면서 “한 번 깨진 것은 고칠 수 없다”며 회원국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EU 정상들은 오는 18∼1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정례 정상회의를 열고 브렉시트 저지를 위해 영국과 EU 집행위원회가 마련한 합의안 초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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