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외무상 “윤장관과 전력으로 위안부 협상…결과 예단안해”
수정 2015-12-25 11:18
입력 2015-12-25 11:18
기시다 외무상은 25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며 협상 타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다만 기시다 외무상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 예단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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