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한국총영사관서 수상한 상자 발견…폭발물처리반 출동
수정 2015-12-12 14:31
입력 2015-12-12 14:31
혐한시위 주도 단체 명의 “야스쿠니 폭파에 대한 보복” 문구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상자는 가로 약 35㎝, 세로 약 15㎝, 높이 약 5㎝ 크기이며 겉면에 ‘야스쿠니 폭파에 대한 보복이다’는 문구가 ‘재일(在日) 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재특회) 명의로 적혀 있었다.
총영사관 직원이 이를 발견해 현지 경찰에 신고했으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상자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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