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전씨, 한때 ‘야스쿠니에 개인적 불만’ 진술”
수정 2015-12-11 16:44
입력 2015-12-11 16:44
NHK 보도…”일시적으로 자백하면서 거론했다가 번복”
도쿄 교도통신 연합뉴스
그러나 전씨는 그 후 혐의를 부인하며 이 같은 진술을 취소했다.
지난달 21∼23일 일본에 왔을 때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전씨는 지난 9일 일본에 재입국하다 체포돼 사흘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