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서 여객기 활주로 이탈…한국인 탑승객 17명 모두 무사
수정 2015-11-13 20:53
입력 2015-11-13 20:53
주라오스 한국대사관의 한 관계자는 “이 여객기에 탑승한 31명 중 한국인 관광객 1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별다른 외상이 없어 모두 퇴원했다”며 “다른 부상자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 여객기는 유명 관광지인 루앙프라방에서 관광객들을 태우고 출발했다.
라오스 항공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